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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

현미녹차 효능 좋아고 적당히가 최고

과유불급이라는 말이 있죠.

아무리 몸에 좋은 음식이라고 하더라도 지나치면 해가 되기도 하는데요. 현미녹차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커피와 함께 식사 후, 입을 깔끔하게 하기 위해 많이 마시는데요.

 

현미녹차는 폴리페놀 이라는 성분이 들어있어서 암을 예방하는 효능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 성분은 노화를 방지 하는 역할도 합니다.

 

 

그리고 녹차에 있느 카테킨 성분은 고혈압은 물론 동맥경화를 예방하는데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반대로 생각해 보면?

 

평소 혈압이 낮아 고생하는 분들에게는 녹차는 효능보다는 부작용이 많을 수 밖에 없게 됩니다. 현미녹차에 있는 다당류는 당뇨병을 억제하는 효능이 있습니다.

 

 

또한 몸속에 쌓이는 찌꺼기라고 할 수 있는 글리코겐을 분해하는 역할도 해서 여성분들의 경우 다이어트에도 나쁘지 않습니다.

 

하지만 녹차에는 커피와 마찬가지로 카페인 성분이 포함되어 있는것 알고 계시죠? 적당히 마시는 것은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그러나 주변을 보면 지인분중, 몸에 좋다고 물대신 녹차만 계속 마시는 분들도 있는데요. 아무래도 이미 카페인 성분에 조금은 중독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좋은 부분들이야 허준의 동의보감이나 본초강목 등에서도 자세히 기술이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너무 지나친것은 금물. 하루에 5~6잔 정도가 적당 하다고 생각 합니다.